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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1-12-29 조회수 1639
제목 [의료원] 고려대 산학협력단-이뮤노포지(주) 기술실시권 협약

 

고려대 산학협력단-이뮤노포지() 기술실시권 협약

기존 치료제들과 차별화된 항체신약 개발 본격화 기대

 


 

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조석주)1112일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본관에서 이뮤노포지 주식회사(대표 장기호, 안성민) ‘pH-감응성 Fc 변이체 기술에 대한 기술실시권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석주 산학협력단장, 함병주 의료원산학협력단장, 의과대학 정상택 교수를 비롯해 고려대학교 주요 보직자와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장기호 이뮤노포지 대표, 김종원 부사장, 유명점 전무가 참석했다.

 

이날 협약된 ‘pH-감응성 Fc 변이체 기술은 고려대 의과대학 정상택 교수팀이 개발한 것으로, Fc 변이체가 pH에 의존적으로 FcRn에 결합 또는 해리함으로써, 약리학적 효능은 가지고 있지만 체내에서 낮은 반감기와 유지시간 때문에 임상 적용이 어려운 수많은 펩타이드 의약품과 융합하여 의약품의 혈중 지속성을 크게 증가시키고 타깃 조직에서 오랜 시간동안 약효를 발휘하게 할 수 있다. 또한 이를 통해 바이오의약품의 투여 용량과 빈도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고 신약개발 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신약개발 가능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정상택 교수는 고려대 의과대학이 개발한 pH-감응성 Fc 변이체 기술이 이뮤노포지의 기술과 융합됨으로써 약물의 효능 유지 기간을 연장시켜 환자의 정신적·육체적 고통 완화는 물론, 경제적 효익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뮤노포지 장기호 대표는 치료제의 부재로 고통받는 환자의 미충족 수요(unmet needs)가 높은 질환에 대한 적극적인 연구를 바탕으로 세계적 기준(global standard)에 맞춘 바이오신약을 개발하여 글로벌 제약사에 기술이전을 예정하고 있다라며 이를 위해 고려대학교 정상택 교수와의 긴밀한 협력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연구성과 활성화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연구자들의 뛰어난 연구 역량이 기술사업화 성과로 연계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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