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안암병원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검색버튼
통합검색

병원소개

인간중심의 고려대학교 병원

  • 병원대표전화 : 1577-0083

병원소식

  • HOME
  • 병원소개
  • 병원소개
  • 병원소식
확대 축소
병원소식 목록 내용보기
등록일 2021-10-26 조회수 1017
제목 [안암] 무수혈센터, 환자혈액관리 심포지움 성료

고려대 안암병원 무수혈센터
환자혈액관리 심포지움 성료

  

국내병원 무수혈센터 의료진·환우 및
일반인 200여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 보여 

 

 

 

고려대 안암병원 무수혈센터(센터장 정재승)는 10월 22일 의과대학 최덕경 강의실에서 환자혈액관리 심포지움을 개최했다.

 

심포지움은 무수혈센터 개소 3년차를 맞이해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형식으로 진행되었다특히 타 병원 관련 의료진뿐만 아니라 환우 및 일반인 200여명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오후 2시부터 진행된 심포지움은 정재승 무수혈센터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박종훈 안암병원장의 환영사를 비롯해 고려대 안암병원의 무수혈 치료경험 소개 환자혈액관리를 위한 최신 지견 공유 등 2가지 세션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양악 수술관련 무수혈 치료 경험에 대해서는 구강악안면외과 전상호 교수가무릎 인공관절 수술에서의 무수혈 치료 경험에 대해서는 정형외과 장우영 교수가 각각 증례 발표했다이후 유잉육종 환아의 무수혈 치료에 대해서는 소아청소년과 박준은 교수의 강연이 이어졌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산부인과 안기훈 교수가 NATA, SABM 등 유럽과 미국의 대표적인 혈액관리학회에서 발표된 최신 무수혈 연구사례와 관련한 최신 지견을 소개했다이어 마취통증의학과 신현주 교수가 마취통증의학과에서의 셀세이버(혈구수집기사용에 대한 해외사례와 최신 동향을 소개했다마지막으로 신장내과 오세원 교수가 투석환자의 혈액관리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이번 심포지움에서는 환자중심의 PBM(환자혈액관리)의 필요성이 재차 강조되었다정재승 무수혈센터장은 신종 감염병 출몰 및 확산과 고령화저출산 등으로 많은 병원들이 혈액수급의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혈액 보유량 감소는 이제 현실적으로 실제 수술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게 사실이라면서 종교적 이유 및 개인적 신념등을 목적으로 한 환자들의 요구에 부응하여 무수혈 치료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최종적으로는 환자가 요청하지 않아도 입원하는 모든 환자들에게 PBM을 적용해 치료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가는 것이 우리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무수혈센터의 목표라고 말했다.

 

한편고려대 안암병원 무수혈센터는 2018년 개소하여 고려대 안암병원이 아시아 최초의 최소수혈 외과병원으로 도약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고려대 안암병원 무수혈센터는 현재 환자안전을 위한 최소수혈을 목표로 무수혈 및 최소수혈에 대한 원내 의료진 인식 강화적절 수혈 적응증 기준 업데이트환자 혈액관리 심포지엄 및 워크숍 개최그리고 원내 환자의 치료경험 및 축적된 데이터를 이용한 논문출판을 비롯해 환자혈액관리 관련 빅테이터, AI 센터와 연계한 연구활동 등 그 활동 영역을 확대해 나아가고 있다.

첨부파일

Quick 메뉴

  • 진료시간표
  • 의료진 찾기
  • 진료예약
  • 전화번호 찾기
  • 찾아오시는 길
  • 고객의 소리
  • 진료예약센터 - 1577-00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