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안암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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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9-01-09 조회수 302
제목 [의대] 구로·안산 임상실습 학생 기숙사 오픈

고대의대, 구로·안산 임상실습 학생 기숙사 오픈

 

 

고려대학교 의과대학(학장 이홍식)이 지난 8일 구로, 9일 안산에서 임상실습 학생 기숙사 개소식을 가졌다.

 

대부분의 의학과 3학년생들은 임상실습을 시작하면 자체적으로 3인 1조를 꾸려 안암, 구로, 안산병원 인근에 자취방을 임대해 실습일정에 따라 교대로 머물며 생활하고 있다. 고대의대는 학생들의 불편과 금전적 부담을 덜고자 학교 차원에서 기숙사를 운영하기로 결정하고 구로, 안산병원 도보 출퇴근이 가능한 거리에 2인 1실로 사용할 수 있는 기숙사를 마련했다.

 

이번에 문을 연 기숙사는 구로병원 5실, 안산병원 10실 총 15실로 50명이 사용할 수 있으며, 침대, 식탁, 의자, 행거 등이 구비되어 있다. 의학과 3학년 재학생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신청자 중 자가 거리, 소득분위, 추첨 순으로 선발하고 있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홍식 의과대학장, 한승규 구로병원장, 최병민 안산병원장, 김학준 홍보부학장, 서보경 학생부학장, 의과대학 학생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학생들이 생활할 기숙사를 직접 둘러보며 꼼꼼히 살폈다.

 

이홍식 학장은 “지난해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생협회가 발표한 실습생 실태조사에 따르면 실습 의대생·의전원생 중 55%가 자취 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비단 고대의대만의 문제가 아니다”라며, “우리 학생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길 바라며, 금년 시행결과 분석 후 안암, 구로 등에 추가로 기숙사 운영을 검토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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