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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8-09-28 조회수 1215
제목 [의대] 제8회 한국의학도 수필공모전 수상 쾌거

고대의대, 제8회 한국의학도 수필공모전 수상 쾌거

銀賞 의학과 2학년 김진하 「겁, 마주하기」

銅賞 의학과 3학년 김태성 「고맙습니다」

 

 

고려대학교 의과대학(학장 이홍식)이 '제8회 한국의학도 수필공모전 시상식 및 수필심포지엄'에서 은상과 동상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지난 15일 서울시의사회관에서 대한의사협회 주최, 한국의사수필가협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은 △1부-문학 심포지엄 △2부-한국의학도 수필공모전 시상식 △3부-시상식 뒤풀이 등 총 3부에 걸쳐 치뤄졌으며, 의료계 문인과 리더, 기성문단의 문인, 수필공모전 수상자와 그 가족들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겁, 마주하기」라는 작품으로 은상을 받은 의학과 2학년 김진하 학생은 “이번 여름 아프리카 봉사 중 밤하늘에 별들이 빽빽이 들어서 있는 것을 보면서 새가 깨진 알 틈새로 밤하늘을 바라본다면 이러한 모습일 것 같았고 문득 내가 이미 깨진 알 안에서 웅크리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귀국 후 용기를 내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두려워 마주하기를 미뤘던 ‘겁’의 존재가 오히려 더 힘찬 날갯짓을 북돋아주는 존재임을 알게 되었으며, 이번 수상은 알 밖으로 한 걸음 더 나선 나에 대한 격려라는 생각이 든다”고 소감을 전했다.

 

「고맙습니다」라는 작품으로 은상을 받은 의학과 3학년 김태성 학생은 “자기만족만으로 끝날 수도 있는 글을 다른 사람들도 좋게 봐 주었다는 것은 기분 좋은 일”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의 가슴에 다가갈 수 있는 글을 쓰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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