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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의료원 2월호 건강 뉴스레터] 신종코로나, 증상없이도 전파가능성 있다?

[고대의료원 2월호 건강 뉴스레터] 신종코로나, 증상없이도 전파가능성 있다?

정부보건당국에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유행에 대한 국가공증보건위기 상태를 '주의'단계인 2단계에서 3단계 '경계'단계로 상향시켰습니다

[고대의료원 1월호 건강 뉴스레터] 뇌졸중 치료, 시간이 곧 뇌다

[고대의료원 1월호 건강 뉴스레터] 뇌졸중 치료, 시간이 곧 뇌다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져 뇌 조직에 손상을 주는 뇌졸중은 전 세계적으로 매년 1500만 명의 환자가 발생하고, 이들 중 600만 명이 사망한다. 또한 지구촌 인구 6명 중 1명꼴로, 2초마다 발생한다는 통계도 있다. 뇌졸중 후유증을 최소..

[고대의료원 12월호 건강 뉴스레터] 전립선암의 조기 진단이 필요한 이유

[고대의료원 12월호 건강 뉴스레터] 전립선암의 조기 진단이 필요한 이유

전립선암은 조기 검진을 통해 저 병기의 전립선암 (=진행되지 않은 암)을 진단해서 치료하는 경우, 치료 효과가 고 병기의 전립선암을 치료하는 것에 비해 확실히 더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고대의료원 10월호 건강 뉴스레터] 고혈압 예방과 관리법

[고대의료원 10월호 건강 뉴스레터] 고혈압 예방과 관리법

고혈압은 각종 성인병과 심부전의 주원인으로, 이를 적절히 치료하는 것은 중년 이후 건강을 지키는데 매우 중요하다. 특히 약 80%는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중년 이후부터는 매년 혈압을 측정해야한다. ..

[고대의료원 9월호 건강 뉴스레터] 천천히 오랫동안 진행되는 '척추관협착증'

[고대의료원 9월호 건강 뉴스레터] 천천히 오랫동안 진행되는 '척추관협착증'

나이가 들면 누구나 허리가 아프고 다리가 저릴 수 있다. 이러한 대표적인 원인이 바로 ‘척추관협착증’이다. 대부분 노화로 인한 퇴행성 변화가 주원인이기 때문에 60세 이상에 나타나는 것이 일반적이다. ..

[고대의료원 8월호 건강 뉴스레터] 무증상이 증상인 '간암'

[고대의료원 8월호 건강 뉴스레터] 무증상이 증상인 '간암'

'침묵의 장기'로도 불리우는 간은 웬만한 손상에도 증상이 전혀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일단 증상이 나타나면 치료가 어려울 정도로 간 손상이 진행되었을 가능성이 크다.

[고대의료원 7월호 건강 뉴스레터] 악성도 높고 전이 잘 되는 '전립선암'

[고대의료원 7월호 건강 뉴스레터] 악성도 높고 전이 잘 되는 '전립선암'

전립선암은 진행이 느린 '순한 암'으로 알려져 있지만 우리나라에선 예외다. 우리나라에서 발생하는 전립선암은 미국이나 일본 등 선진국에 비해 악성도가 높고 전이가 잘돼 조기에 검진해 치료를 받아야 한다.

[고대의료원 6월호 건강 뉴스레터] 국내 암 발생률 1위 '위암', 조기 검진이 중요한 이유

[고대의료원 6월호 건강 뉴스레터] 국내 암 발생률 1위 '위암', 조기 검진이 중요한 이유

2017년 암등록 통계 발표에 따르면 국내 암 발생률 1위가 바로 '위암'이다. 위암은 주로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물 등 후천적 요인이 큰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그러나 빨리 발견할 시 5년 생존율은 75.4%로 전 세계적으로 가장 높다. ..

[고대의료원 5월호 건강 뉴스레터] 대장암 발생률 세계 3위! 당신의 대장은 안녕하십니까?

[고대의료원 5월호 건강 뉴스레터] 대장암 발생률 세계 3위! 당신의 대장은 안녕하십니까?

국내 대장암 환자 발병률은 인구 10만명당 45명으로, 아시아 국가 중 1위이자 세계 3위다. 대장암 발생은 식습관, 생활환경, 유전적 요인 등이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가족력이 있는 경우 대장암 위험률은 일반인보다 높다. ..

[고대의료원 4월호 건강 뉴스레터] 식도에도 암이? 식도암 예방법

[고대의료원 4월호 건강 뉴스레터] 식도에도 암이? 식도암 예방법

식도에 생길 수 있는 여러 질환 중 가장 치명적인 것은 식도암이다. 식도에 암이 생길 수 있다는 것이 생소할 수 있지만 조기에 자각할 수 있는 증상이 없어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식도는 위나 대장과 달리 장막에 싸여 있지 않아 식도 주위의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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