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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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진단 |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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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력 자가진단 진료예약 진료과 : 이비인후과 | 신체부위 :

청력장애의 유형은 장애의 부위에 따라 전음성 난청과 감각 신경성 난청으로 구분됩니다. 전음성 난청이란 소리를 전달하고 증폭 시키는 기관인 외이와 중이에 병변이 있는 경우에 생기게 되며 수술적 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감각신경성 난청은 음향 에너지를 전기적 에너지로 바꾸어 중추신경에 전달하는 기관인 내이와 청신경에 병변이 있는 경우에 초래되는데, 정도에 따라 보청기와 인공와우 수술의 대상이 됩니다.난청은 정도에 따라 다양한 차이를 보이는데, 그 정도를 청력검사 후 데시벨(dB)이라는 단위로 표시합니다. 일반적으로 일반 성인의 정상청력범위는 0에서 25dB까지 입니다.

청력검사표

청력검사표
난청도 증 상 청력검사치(dB)
정상 속삭이는 소리까지 들을 수 있음. 0~25
경도난청 작은 소리가 안 들려 간혹 실수가 있다. 25~40
중도난청 보통의 대화소리를 잘 못 듣는다. 41~55
중고도난청 큰 소리를 내야 알아듣는다. 56~70
고도난청 대단히 큰 소리를 내야 듣는다. 71~90
심도난청 큰 소리조차 잘 듣지 못하고 일상의 소리도 전혀 못 듣는다. 91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