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진단

  • 현재 페이지 페이스북에 공유하기
  • 현재 페이지 트위터에 공유하기
  • 현재 페이지 미투데이에 공유하기
  • URL 복사
  • 메뉴 더보기
자가진단 |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자가진단 상세 내용보기
유방암 자가진단 진료예약 진료과 : 유방내분비외과 | 신체부위 : 가슴

증상이 없는 여성에서 조기진단 방법

  1. 120세 이상매달 자가검진
  2. 220-30세매달 자가검진, 매3년마다 병원진찰
  3. 330-40세매달 자가검진, 매년 병원진찰 / 1 - 2년에 한번 유방촬영 또는 유방초음파
  4. 440세 이상매달 자가검진, 매년 병원진찰 / 매년 유방촬영 또는 유방초음파
  5. 5고 위험군의사와 상의

유방암 자가검진

자가검진이란 유방암의 신호라고 생각되는 멍울나 유방조직 및 피부가 두꺼워지는 변화를 자신의 유방에서
알아보는 방법이다. 즉 규칙적인 자가검진에 의해 조기에 유방내 변화를 감지하는 것이다.
유방암은 조기에 발견되면 예후도 좋고 유방 보존수술도 가능하다.
그러나 유방 멍울의 80%이상이 암과는 관련이 없다.
매월 한번씩 자가검진을 하는데 생리가 끝나고 5일 전후가 좋다.
수술이나 폐경으로 생리가 없으면 기억하기 좋은 날을 정해서하던가 또는 매월1일을 택한다.

  1. 1거울을 이용한 사진
    • 상의를 벗은 상태에서 적어도 상체를 다 볼 수 있는 거울 앞에 서서
      양측 유방의크기가 같은 지, 모양, 외관, 피부 변화 등을 본 후
      유두의 변화도 같이 관찰한다. 다음 양손을 허리에 대고 어깨를
      뒤로 젖히거나 양 팔을 머리위로 든 상태에서 다시 유방을 관찰하는 데
      피부가 보조개처럼 들어가는 피부 함몰이나 유두 함몰, 유방모양의
      변화 등을 다시 관찰 한다.
    • 거울을 이용한 사진
  2. 2샤워 중에 촉진
    • 물이나 비누물이 묻은 피부는 쉽게 촉진 할 수가 있다.
      우선 촉진하고자하는 쪽의 팔을 머리 뒤로 하고, 유방의 모든 부위를
      손가락의 끝마디 부분으로 유방의 말단부에서 유두 쪽으로 서서히
      촉진하는데 처음에는 가볍게 그리고 다음에는 약간 힘을 주어
      유방 내 멍울, 유방 피부나 유방조직이 부분적으로 두꺼워진
      소견 등이 있는지를 알아본다.
      반대 측 유방의 촉진은 같은 방법으로 시행한다.
    • 샤워중에 촉진
  3. 3누운 자세에서의 촉진
    • 진찰하고자하는 쪽의 어깨 밑에 낮은 베개나 접은 담요를 고이고 팔을 머리위로 놓은 다음 반대쪽 손끝으로
      시계방향을 따라 유방외곽으로부터 유두 쪽을 향해 서서히 촉진한다.
      반대 측 유방은 같은 방법으로 시행한다. 이때 중요한 것은 유방은 한곳도 빠짐없이 촉진하여야 한다.
      마지막으로 유두 분비물을 확인하기 위해 엄지손가락과 두 번째 손가락을 이용하여 유두 주위 유두윤을
      아래로 약간 누르면서 유두를 짜본다
    • 누운 자세에서의 촉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