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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1955년 7월 일반 내과학 교실이 내과에 신설된 이래로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신장내과는 많은 신장내과 전문의를 배출하여 현재 전국의 각 대학병원, 종합병원 및 개원가에서 눈부신 활약을 하고 있으며, 내부적으로는 전문화를 거듭하여 다양한 협진 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외래에서는 고혈압, 급.만성 신부전, 사구체 신염, 결석, 신장염 등의 질환을 진료하며, 단순한 소변검사에서 이상이 발견된 경우에도 이에 대한 체계적인 접근 방법과 적절한 검사를 통해 정성어린 환자 진료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만성 신부전의 관리에 있어 장기 이식 센터, 동정맥루 클리닉, 혈액 투석실, 복막 투석실과의 상호 긴밀한 협조를 통해 가장 효과적인 진료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혈액 투석은 1972년 9월 혜화병원 중환자실 내에 투석기 1대로 시작하여, 1991년 안암병원 신축 이전하면서 20여대의 혈액투석기를 갖춘 당시 국내 최대규모의 인공 신장실을 개설하였고, 국내 최초로 장기 정맥 카테타 삽입을 도입하였다. 특히 안암 병원 혈액투석실은 2003년 11월 remodeling을 통해 첨단장비와 더불어 환자들에게 최상의 아늑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며 , 또한 이식혈관외과, 중재적 방사선학과 팀과 연계된 동정맥루 클리닉은 동정맥루 시술뿐 아니라 동정맥루 혈전이나 협착 환자에게 1일 치료실에서 혈관 성형술을 시행함으로써 신속한 혈관 확보를 제공하고 있다.

 

복막 투석은 1986년 시작하였으며 2002년 복막투석실을 개설하여 현재 200 여명의 복막 투석 환자를 진료하고 있다.
만성 콩팥병 강좌, 말기 신부전 환자 교육 및 선택 교육 등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하고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은 안암 병원의 자랑이기도 하다.

 

김형규 교수는 급,만성신부전 및 고혈압 환자의 치료 등을 주로 담당하고 있으며 조원용 교수는 급,만성 신부전, 사구체 신염 환자 외에 복막투석 환자의 치료를 주도함으로서 만성 신부전 환자의 치료 및 재활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조상경 교수는 고혈압 및 사구체 신염 환자, 혈액투석환자의 치료에 노력하며 그 외 급성 신부전의 병태생리기전 및 치료에 관한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명규 교수도 고혈압, 만성신부전 및 신장이식환자의 치료를 주로 담당하며 신장이식관련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안암병원 신장내과에서는 환자진료 이외에 학술분야에서도 현재 급성 신부전의 병태생리에 대한 동물실험 및 세포배양실험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매년 국내외 학술지에 다수의 실험논문 및 임상논문을 발표하고 있다.

최종수정일 : 201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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