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닉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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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안암병원 [비만·건강증진 클리닉]에서는 비만의 원인이나 대상자의 평소 식사습관, 운동량, 체중감량 목표 등에 따라 개인별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비만치료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장인이나 학생들을 위하여 매번 수납과 예약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없애기 위하여 진료, 영양처방, 운동처방을 동시에 관리하는 예약제를 도입하였다.

먼저 신체의 조건이나 기초 검사, 생활 습관 평가, 영양 섭취 평가 등을 통하여 개인의 건강상태와 비만정도를 파악하고, 이를 기초로 하여 생활 수정 요법과 식이요법, 운동요법, 약물치료 등을 시행하게 된다. 치료 대상은 체질량지수(BMI)가 25kg/m2 이상, 체지방(Body fat)이 30% 이상 또는 허리둘레 남성 90cm, 여성 80cm 이상이다. 비만도 계산에 가장 많이 이용되는 것은 체질량지수(Body mass index)로 체중(kg)을 키(m)의 제곱으로 나눈 값을 말한다.

비만은 어떤 질병이나 약물로 인해 발생하는 이차성 비만과 과식이나 운동부족으로 인해 비만해진 경우인 단순성 비만으로 나뉜다. 이차성 비만은 갑상선기능 저하증, 부신 피질 호르몬의 과다 분비, 다낭성 난소 증후군, 드물게 뇌의 시상하부에 이상이 있는 경우 비만이 하나의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다. 이런 환자의 경우 그 원인이 되는 질병을 고쳐야 비만이 교정될 수 있다.

단순성 비만은 에너지 과다 섭취와 에너지 소비 부족으로 여분의 에너지가 몸 안의 지방으로 축적되는 현상을 말하는데, 1)유전적인 요인, 2)환경적인 요인, 3)심리적인 요인이 있다.
 

  • ① 부모나 친척 등이 비만한 사람이 많을 경우 자녀 모두가 살이 찌지는 않지만 살이 찔 성향이 많기 때문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 ② 비만인 환자의 대부분은 환경적 요인이 크게 작용한다. 평소 가족의 식생활이 과식을 하는 분위기이거나 가만히 앉거나 누워서 고지방식품을 과다 섭취하는 등의 식습관과 과음이나 운동부족 등이 원인이 된다.
  • ③ 심리적인 스트레스나 불안 등은 식 행동장애를 유발하여 음식물 섭취의 증가를 보일 수 있다. 기분이 나쁘거나 우울할 때 먹는 것으로 해소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러한 경우는 심리적 요인이 결국 음식물 섭취 증가와 신체 활동의 감소를 일으켜 비만을 유발하게 된다.

 

관련 질환 : 비만, 대사증후군

최종수정일 : 201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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